텍사스홀덤 원페어

텍사스홀덤 정보

텍사스홀덤 플레이하는 방법

텍사스홀덤는 커뮤니티 포커의 한 종류로 가장 인기 있고 유명한 게임이다. 커뮤니티라는 것은 바닥의 패를 공유한다는 뜻으로 손안의 패(핸드) 2장과 바닥의 5장을 조합하여 만드는 가장 강한 패로 승부를 겨루는 게임이다. 손에 받을 수 있는 조합은 1,326가지(52*51/2) 인데 여기서 문양이 같고 틀린 것만을 고려하면 169가지의 조합이 나온다. (가르쳐 줄 때 알고 있으면 더 전문적으로 보인다. 외우자)

텍사스홀덤은 한 벌의 카드(52장)로 경기하며 손패(핸드) 2장을 처음에 받고 시작하며 플레이어가 취할 수 있는 액션에는 체크,콜,벳,레이스,폴드가 있으며 각 상황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것이 조금씩 다르다. 플레이어는 빅 블라인드(Big Blind), 스몰 블라인드(Small Blind), 앤티(Ante)라는 참여 금을 내는데 이는 플레이어의 참여를 유도하고 게임이 느슨해지는 것을 막는다. 기본적으로 카드를 받을 때마다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데 처음부터 계속 참여하지 않는다면 게임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이다.

텍사스홀덤 FABLY 추천

텍사스홀덤 게임 순서

스몰/빅 블라인드, 앤티(없는 경우도 있고 , 빅 블라인드가 한번에 내는 경우 있다.)를 낸다. 플레이어는 각자 2장의 카드를 받는다. 손안의 카드라서 핸드라고 부른다. 스몰 블라인드 다음 자리 플레이어(Under The Gun)가 첫 번째로 행동을 취하고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고 딜러버튼(BTN)자리의 플레이가 가장 마지막에 액션을 한다. 플롭전이라 프리플롭(Pre-Flop)이라고 한다.

딜러는 제일 위에 있는 한 장을 빼고 (이것을 번(Burn) 카드라고 한다) 다음 세장의 카드를 오픈하는데 그것을 플롭(Flop)이라고 한다. 제일 위의 한 장을 빼는 이유는 카드에 마킹되어 있을 위험(?)을 막기 위해서인데 2장씩 직접 플레이어가 받고 손안에서 플레이를 하므로 마킹의 위험이 존재하고 그것을 막는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카드를 깔기 전에 항상 위의 한 장을 빼고 오픈한다. 영어로 태운다고 표현하니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 그리고 플롭 액션이 끝나면 한 장을 번시키기고 다시 한 장을 깐다 이것은 턴(Turn) 카드라고 부른다. (아직 돌아갈 수 있다) 그리고 다시 액션 한 장을 번 시키고 마지막 카드 한 장은 리버(River)를 깐다.

그리고 마지막 액션 핸드와 커뮤니티 카드를 조합하여 가장 강한 패를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가 승리, 당연히 2등은 아무것도 없다. 실제 플레이할 때는 사이드라는 상황이 나오기도 하는데 간단히 이야기하면 내가 가진 칩보다 더 많은 칩을 가진 사람과 대결할 때 내가 가진 칩 이상을 가지고 올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당연한데 이것이 서로 가진 칩이 다른 3명의 플레이어가 되면 계산이 조금씩 복잡해지며 4명, 5명이 되면 초보 딜러는 당황하고 계산이 느려진다.

텍사스홀덤 추천사이트 정보

텍사스홀덤 소개 및 정보 공유

텍사스 홀덤은 최근 가장 유행하는 게임 방식이며, 배우기도 가장 쉽다.

최대 10명까지 할 수 있는 이 게임은 두 장의 가려진 ‘홀’ 카드(다운 카드라고도 부른다)만 받을 수 있다. 각자 두 장을 받고 난 뒤 단계적으로 총 5장의 카드가 오픈되는데 이를 ‘커뮤니티’ 카드라고 한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받은 2장과 5장의 커뮤니티 카드를 자유롭게 조합해서 5장의 카드로 패를 만들어서 승부한다. 홀덤은 2장을 받고 최종 5장을 받을 때까지 총 4번의 배팅 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온라인 포커에서 딜러는 흔히 `D` 자가 표시된 딜러 버튼으로 나타내는데, 패는 딜러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한 라운드 돌 때마다 딜러 버튼은 한 칸식 옆으로 이동한다.

블라인드(Blinds)

매판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딜러 왼쪽 2명의 선수는 패를 보기 전에 하는 ‘블라인드’ 배팅을 해야 한다(흔히 우리가 ‘학교 간다’ 라고 표현하는 배팅). 블라인드 배팅은 게임의 시작을 위한 기본 배팅으로 딜러 바로 왼편이 ‘스몰블라인드’ 그 옆이 ‘빅블라인드’가 되며, 빅블라인드는 스몰브라인드의 두 배로 배팅한다. 블라인드 베팅 금액은 테이블마다 다르며, 토너먼트 게임일 경우, 시간이 지날 수록 블라인드의 크기가 대략 2배씩 늘어난다.

프리-플롭(Pre-Flop)

게임이 시작되면 각 선수에게 두 장의 카드가 돌아간다. 플레이어는 이 두 장의 카드를 보고 배팅을 결정해야 한다. 배팅이 이루어진 뒤 3장의 카드를 공통카드로 판에 펼쳐 놓게 되는데 이를 플롭이라고 한다. 이 플롭카드를 받기 전에 하는 첫 번째 배팅을 프리-플롭이라고 한다. 배팅의 순서는 빅블라인드 왼쪽 자리부터 시작된다.

– 콜(Call) – 빅블라인드 금액과 똑같이 받아준다.
– 레이즈(Raise) – 배팅. 빅블라인드보다 금액을 올린다.
– 폴드(Fold) – 배팅하지 않고 죽는다.

빅블라인드 왼편부터 쭉 돌아서 빅블라인드 차례까지 오면 빅블라인드도 어떻게 배팅을 할지 정해야 한다. 레이즈한 사람이 없을 때 빅블라인드는 이미 돈을 댔으므로 ‘체크’함으로써 플롭카드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 레이즈를 했다면, 배팅 액수만큼 콜을 할지, 또는 리-레이즈, 폴드 등을 결정해야 한다.

플롭(Flop)

총 5장의 커뮤니티 카드 중 제일 처음에 깔리는 3장의 카드를 플롭이라고 한다. 3장의 공통카드가 판에 깔리면 두 번째 배팅이 시작된다.

턴(Turn)

총 5장의 커뮤니티 카드 중 4번째 카드다. 세 번째 배팅이 시작된다.

리버(River)

마지막 공통카드로 이로써 5장의 커뮤니티카드가 모두 판에 깔리고 최종 배팅이 시작된다.

쇼다운(Showdown)

리버 이후 두 명 이상이 최종적으로 판에 남아 있다면 카드를 오픈하고 가장 높은 패가 승리하며 이를 쇼 다운이라고 한다. 만일 같은 패를 가졌다면 판돈을 나눈다.

텍사스홀덤 족보
텍사스홀덤 족보

텍사스홀덤 족보 어떤 패를 들어야 이길 수 있을까?

텍사스홀덤 족보 어떤 패를 들어야 이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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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친구들과 놀 때 트럼프 카드를 이용해서 원카드 게임을 하며 놀곤 합니다. 의외로 규칙이 단순하고 순발력이 요구되어서 생각보다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트럼프 카드만 있으면 여러 사람이 모였을 때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그중에서도 텍사스홀덤은 무척 인기 있는 게임의 한 종류죠! 은근히 복잡한 구석이 있어서 미리 규칙들을 잘 알아두어야 이길 확률이 높다 보니 초반에는 너무 어려운 게 아닌가 싶었지만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큽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텍사스홀덤 족보가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그 내용만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도 큰 도움이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해 보았습니다! 어떤 패를 완성해야만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지를 말이죠. 일단 중요한 기본 규칙을 먼저 짚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플레이에 참여 한 사람들이 각각 두 장씩 카드를 받게 됩니다. 그 후 바닥에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세 장의 카드를 깔아둡니다. 이 세 장의 카드를 ‘플랍’이라고 부릅니다.

그다음 ‘턴’이라고 불리는 네 번째 카드를, 그리고 다시 다섯 번째 카드 ‘리버’를 한 장씩 바닥에 깔아 오픈 합니다. 이 플랍과 턴, 리버를 모두 커뮤니티 카드라고 부릅니다. 이제 커뮤니티 카드 다섯 장과 플레이어가 손에 들고 있는 카드 두 장을 조합해서 가장 높은 등급의 텍사스홀덤 족보를 완성해야 하는데요. 위에 설명해 드린 과정에서 사이사이 사람들 간의 배팅이 이루어집니다. 그럼 이제 어떤 텍사스홀덤 족보가 승리의 기회를 가져다주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등급이 낮은 조합부터 높은 순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커뮤니티 카드와 자신의 패가 페어나 트리플, 플러쉬 등 어떤 조합도 구성하지 못한다면 그걸 ‘하이 카드’라고 합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하이 카드 조합이라면 승리하는 건 누가 되는 걸까요? 바로 가장 높은 숫자 카드를 가진 플레이어에게 승리가 돌아갑니다.

텍사스홀덤 원페어

다음 텍사스홀덤 족보는 원 페어와 투 페어입니다. 원 페어는 2장의 카드가 같은 것을 뜻합니다. 투 페어는 원 페어가 둘 있는 거로 생각하면 쉬운데요. 클로버2와 하트 2가 있으면 원 페어, 다이아3과 하트3, 클로버2와 스페이드 2가 있으면 투 페어라고 할 수 있죠!

그 위 등급은 트리플입니다. 트2, 다이아2, 클로버2의 구성처럼 같은 숫자 카드가 세 장으로 조합된 것입니다. 트리플의 상위 등급은 스트레이트! 어떤 무늬이든 상관 없이 다섯 장의 카드가 전부 이어지는 숫자면 됩니다. 하트5, 다이아6, 클로버7, 하트8, 다이아9처럼요~ 스트레이트를 이기려면 플러쉬가 필요합니다. 플러쉬는 스트레이트와 반대로 숫자와 상관없이 다섯 장의 카드가 모두 동일한 무늬인 조합을 뜻해요. 그다음 높은 등급의 텍사스홀덤 족보는 풀하우스입니다. 원페어와 트리플로 이루어진 것인데요. 말 그대로 2장의 카드 숫자가 같고, 나머지 3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면 됩니다.

풀하우스를 이기고 싶다면 포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기원해야겠네요. 포카드는 네 장의 카드 숫자가 같은 걸 말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알아볼 두 가지 텍사스홀덤 족보는 정말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일단 포카드의 상위 조합인 스트레이트 플러쉬입니다. 카드 다섯 장이 모두 같은 무늬에 숫자도 연속으로 이어져야 하는데요. 하트 4, 5, 6, 7, 8이면 그것이 바로 스트레이트 플러쉬! 이런 조합이 나올 확률이 얼마나 낮을지는 대충 생각만 해봐도 감이 잡히죠… 이런 스트레이트 플러쉬를 단번에 잡을 1등 조합은 그 이름도 엄청난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입니다.

텍사스홀덤 족보 스트레이트

일단 카드 다섯 장이 모두 똑같은 무늬여야 합니다. 그리고 카드의 숫자는 꼭! 10, J, Q, K, A여야 하죠. 왜 스트레이트 플러쉬에 ‘로얄’이 붙었는지 이해가 가시죠? 오늘 알려드린 내용은 가장 기본적인 조합 등급인데요. 이 안에서도 또 개별적으로 플레이어들 사이에 동일한 조합이 나왔을 경우 어떻게 할지 규칙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텍사스홀덤을 즐겨보고 싶으시다면 기본 조합을 이해하고서 천천히 세부사항과 배팅 방법들에 대해 배워가시면 좋을 듯하네요!

텍사스홀덤 원페어

텍사스홀덤 기본 용어

* 텍사스 홀덤 용어는 잘 정리된 곳이 많다. 그러니 기본은 그곳(?)을 참고하고 여기서는 궁금했던 용어에 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1. OESD(Open ended straight draw) 양쪽이 열려있는 스트레이트 드로우 패, 양빵 스트레이트라고 부른다. 드로우(Draw) : 아직 완성되지 못한 상태, 5장으로 만들어지는 조합에서 한 장이 없는 상태로 시도한다, 그린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나 네이버 어학사전 “draw” 12번째 뜻, 제비를 뽑다, 추첨하다가 더 정확한 뜻일 것 같다.

2. 것샷(Gutshot)
펑크라고 부르며 스트레이트를 완성하기 위해서 비어있는 중간 연결 숫자가 나와야 하는 경우의 패

3. 플러쉬 드로우(Flush draw)
같은 모양 4장으로 추가 카드를 받아 플러쉬를 완성할 수 있는 상태

4. 백도어 드로우 (Backdoor draw)
플러쉬를 만들기 위해서 턴과 리버에서 도움이 필요한 핸드 핸드에 같은 모양 카드 두 장, 플롭에 같은 모양이 한 장만 깔린 상태

5. 셋(Set)과 트립스(Trips) 차이
같은 숫자 3장을 Three of a kind라고 부르는데 2가지 종류가 있다. 포켓 페어와 커뮤니티 카드 한 장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셋이고 한 장을 핸드에 들고 있고 커뮤니티 카드 2장으로 조합되는 경우에는 트립스(trips)라고 부른다.

6. C-bet (컨티뉴어스 벳)
프리프롭에 레이즈하고 플롭, 턴, 리버에 연속적으로 하는 베팅

7. 포켓 페어(Pocket pair)
핸드에 2장의 같은 숫자를 가지고 있을 때

8. 익스플로잇(Exploit) – 취약점 공격
상대방의 약점을 공격하여 쓰러트리는 것, 컴퓨터 보안 관련하여 많이 나오는 용어이다. ex) 같은 스타일로 플레이하면 익스플로잇 당하기 쉽다. (약점이 파악되어 공격당함)

9. GTO(Game Theory Optimal)
최적화 게임 이론, 이것을 포커에 접목하여 플레이하는 방법, 자세한 것은 따로 찾아보자.

10. 플레이어의 스타일 종류
타이트(Tight), 루즈(Lose) * 어그레시브(Aggressive), 패시브(Passive) 이렇게 2개*2개 조합하면 4가지 스타일이 나온다. 타이트 어그레시브(단단하고 공격적인), 루즈 어그레시브(루즈하고 공격적인), 타이트 패시브(단단하고 수동적인), 루즈 패시브(루즈하고 수동적인) 여기에 2가지를 더하는데 모든 핸드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마니악(Maniac) 또는 크레이지 그리고 타이트하면서도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락(Rock) 항상 똑같이 플레이하지는 않지만, 그 성향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텍사스홀덤에서 지는 이유

다니엘 니그리아뉴가 말하는 포커에서 내가 지고 있는 이유

1. 배드럭 – 하지만 1,000시간 이상 플레이하는데도 계속 지고 있다면 너는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운 때문이 아니다.

2. 내 스타일이 노출되었다면. 내 스타일에 맞게 익스플로잇 당한다. 쟤는 브러핑이 없어 또는 블러핑을 자주해… 자주 플레이 하는 사람과 하다 보면 성향을 파악 당하고 카운터를 당하게 된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고정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3. 그 테이블에서 썩커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면… 바둑, 장기, 당구는 핸디캡이 있지만 홀덤은 핸디캡을 줄 수 없음. 이 말은 테이블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하라는 이야기 내가 5등인데… 1, 2, 3, 4등이 있는 테이블에서 플레이한다면 결과는 뻔함.

4. 부족한 지식 – 포커전략에 관한 책은 정말 많지만 거의 다 영문이다. 그래도 부족한 지식은 승패에 결정적이다. 플레이 핸드수도 중요한데 그것은 얼마나 빨리 상황을 파악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5. 틸트 –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라면, 화가 난다면 테이블에서 일어나라. 틸트가 오면 무리수를 두고 그것은 결국 마이너스가 된다.

텍사스 홀덤 족보

텍사스 홀덤 족보 용어 룰 알아보기

홀덤의 경우 스페이드, 클로버, 하트, 다이아 총 4가지의 문양이 있으며 각 모양별로 13개의 카드가 있습니다. 총 52가지의 카드를 가지고 경기를 하는 게임이죠. 각 플레이어에게 2장의 카드를 나눠주고 처음에 베팅하는데 이때 용어를 프리플랍이라고 합니다. 이후 보드에 3장의 카드를 오픈하며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의 용어는 플랍이라고 하죠.

그 다음에 한 장의 카드를 오픈하며 이때의 용어는 턴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5번째의 카드를 오픈하게 되며 이때의 용어는 리버라고 하며 마지막 베팅을 하게 됩니다. 룰은 플레이어들에게 나눠준 2장의 카드와 보드에 깔린 5장의 카드를 조합 총 7장의 카드 중에서 족보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로티플
로티플

최강의 패 로티플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의 줄임말로써 로티플의 경우 생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패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습니다. 확률은 64만분의 1이라고 하니 로티플을 보셨다면 정말 대박.. 뭐 아무튼 홀덤에서 가장 좋은 족보입니다. 10, J, Q, K, A 연속적인 숫자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를 달성해야 하며 모양까지 같아야 하니 거의 말도 안 되는 확률인 거죠.

스티플
스티플

정말 가끔 나오는 스티플

스트레이트 플러쉬의 줄임말로써 로티플처럼 아예 안 나오는 경우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가끔 나올 정도로 희귀한 카드인 건 맞습니다. 연속적인 숫자와 모양이 같은 것을 스티플이라고 합니다. 로티플에 비해서 확률이 그나마 높을 뿐 스티플 역시 극악의 확률이며 오프홀덤에서도 단 한 번도 못 본 패이기도 합니다!

포카드
포카드

마지막 프리미엄 족보 포카드

로티플과 스티플처럼 웬만해서는 보기 힘든 카드가 포카드입니다. 같은 카드를 4장 가졌을 때 볼 수 있는 정말 희귀한 카드인데요. 보통 토너먼트를 진행하면서 위 세 가지의 경우의 수는 웬만해서는 배제를 하고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나올 확률이 극악이고 내가 위 세 가지의 패에 지더라도 리스펙을 하면서 물러날 수 있을 만큼 구경만 해도 사실 값진 족보입니다. 이다음 족보로는 그래도 구경을 해볼 법한 카드들이 많은데요. 같은 카드 3장과 같은 카드 2장을 조합한 풀하우스, 같은 모양 5개의 플러쉬, 연속된 5개의 숫자 스트레이트, 같은 숫자 3개의 트리플, 2개의 숫자를 맞추면 투페어, 1개의 숫자를 맞추면 원페어

족보 순서

로티플 – 스티플 – 포카드 – 풀하우스 – 플러쉬
스트레이트 – 트리플 – 투페어 – 원페어

포카드 풀하우스 플러시
포카드 풀하우스 플러시

제대로 맞물린 카드

이번에는 베팅 상황을 가정해보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과 같이 3명 모두 높은 족보를 가지고 있을 때 제대로 맞물렸다고 표현을 합니다. 3명 모두 올인을 해도 될 정도의 높은 패를 가지고 있죠. 충분히 프리플랍에 베팅이 강하게 치고 나오더라도 3명 모두 베팅을 받을 수 있을 만한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랍에 다이아가 3개가 나왔기 때문에 한방 플러쉬가 나온 상황이며 A플러쉬이기 때문에 플러쉬의 경우 넛이라고 생각을 해서 오히려 세게 베팅을 하기보다는 체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베팅 자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포카드를 지닌 사람 역시 플랍에 트리플이 맞았기 때문에 플랍에 절대 죽을 수가 없는 카드죠.

하우스를 지닌 사람 역시 같은 모양 3개가 나온 것은 물론 거슬리겠지만 가장 높은 패인 K가 맞아있으며 탑 키커가 A라서 베팅이 강하지 않다면 콜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턴에 숫자 8이 나오면서 세명 모두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플랍까지만 하더라도 최강의 패였던 A플러쉬가 이제 풀하우스 혹은 포카드까지도 가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죠.

또한 AK를 가지고 있는 사람 역시 K나 8 둘 중 하나만 나오더라도 풀하우스가 되기 때문에 이제 자신 있게 리버까지 볼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포카드는 무조건 이겼다고 가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경우로 k포카드가 나오는 경우가 만에 하나라도 생길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올인까지는 아니어도 물어보는 정도의 베팅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나머지 사람들이 따라올 거라 생각을 할 것입니다.

원페어
원페어

이제 페어단위를 설명을 드리자면 A하나만 맞추었기 때문에 이 상황을 원페어라고 합니다.

투페어
투페어

이 경우에는 K,Q 두 가지의 숫자(영어)를 맞추었기 때문에 투페어입니다.

홀덤의 경우 단순히 패만 맞추는 놀이가 아니라 베팅을 통한 심리 싸움 및 다양하게 승부를 겨뤄볼 수 있기에 정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통의 공개된 5장의 카드와 숨겨진 자신의 2장의 카드를 조합하여 최강의 5장의 카드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보니 정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이 많아서 텍사스 홀덤은 취미로 즐기기가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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